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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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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전환점( 현 시찰장 해금강교회 이종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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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2-05 15:28 조회2,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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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삶의 전환점

현 시찰장 해금강교회 이종진 목사

<로마서 85~9>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게 어려움이 있었을 때 갈릴리교회와 목사님께서 도와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하나님께 목줄을 맨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목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자신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생각이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롯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합니다. 왜 배신을 했습니까? 그는 돈을 생각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돈을 생각하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복음은 우리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을 받는 것이 복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내 생각을 바꾸고 속사람이 죽어야 하고 예수님을 믿고 생각이 바꾸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속되 말로 꽝입니다. 그러므로 생각이 중요한 것입니다.

운동경기를 보면 체력이 좋아야 하겠지만 운동경기의 승패는 정신력에 의해서 정해진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영국의 화물 운반선이 출항을 하고 항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원 한 명이 없어졌습니다. 이 선원은 잘못하여 혼자서 냉동 콘테이너에 갇혔습니다. 그는 냉동 콘테이너 속에서 자신이 지금 얼어서 죽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이 죽어가는 과정을 적어 두었습니다. 나중에 다른 선원들이 그 컨테이너를 열어서 그 죽은 선원을 찾아냈습니다. 그런데 그 컨테이너 속의 온도는 사람이 얼어서 죽을 온도는 아닌 섭씨19도 였다고 합니다. 그 속에 갇힌 선원은 냉동 컨테이너이니 당연히 추워서 얼어 죽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얼어 죽은 것입니다.

생각은 믿음생활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생각은 우리의 심장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 5~6절에 보면 영의 생각이 있고 육신의 생각이 있다는 것입니다. 육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도 자기의 생각에 따라 자기중심에서 믿는 사람입니다. 소경 두 사람이 말다툼을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태양을 보지 못했기에 태양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은 분명히 태양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태양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강력하게 없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는 육신의 눈으로 태양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없다고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태양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나는 천문학자였는데 태양을 연구하다가 태양빛에 시력을 잃게 되었다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태양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육신의 눈으로 보면 알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사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로서 살아가는 삶이고 영의 생각은 나의 삶의 모든 생각과 가치를 하나님께 두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육의 생각을 영의 생각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내 생각으로 아무리 바꾸려 해도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즉 성령님께서 내 안에 함께 거하셔야 하고, 믿음도 주님이 허락을 하셔야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기다리고 사모하고 그에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것은 영의 생각에 따라 사는 삶이고 자기의 생각대로 사는 것은 육의 생각에 따라 사는 삶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 소망을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이 땅의 현실과 이 세상만을 바라보고 살기 때문에 우리에게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고난을 이길 수 있을까요? 로마서 818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육신의 생각으로는 고난은 힘이 들고 무겁게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해금강 도장포마을 횟집 옆에 공간을 얻어서 작은 도서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만드는 과정이 정말 힘이 듭니다. 그러나 저는 참 기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일이라면 정말 힘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에 소망을 두고 이곳에 들리는 사람들이 복음을 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으로 생각을 바꾸면 힘이 들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땅에서 영의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까?

유석경이라는 전도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은 서울의 명문대학을 나와서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중에 아버지를 잃고 충격을 받았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사시공부를 내려놓고 신학공부를 미국에서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는데 몸이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진단결과 말기 직장암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하면 3년 정도 살 수 있고 그대로 두면 1년밖에 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남은 생애를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기로 맘을 먹고 복음 전하는 일에 힘을 다하다가 소천했습니다. 말기암의 그 고통을 이길 수 있었던 힘은 영의 생각으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열심히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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