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요양병원 채용안내
이 주의 묵상

이 주의 묵상

범사에 감사하는 인생(석포교회 이명재 목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현종 작성일16-12-16 15:52 조회5,236회 댓글0건

본문

석포교회 이명재 목사

<범사에 감사하는 인생>

데살로니가전서 518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옆의 사람과 인사를 해 봅시다. “옆에 있어 주어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보십시오, 우리는 살아가면서 늘 함께하는 사람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이 떠났을 때는 그 때서야 그 사람의 진가를 알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70대의 부부가 결혼 50주년을 맞아 금혼식 자축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천사가 와서 할머니에게 소원을 물어 보았습니다. 할머니는 지금까지도 감사했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부부간에 세계여행을 해봤으면 더욱 감사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천사는 할아버지께 소원을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천사에게 귓속말로 나는 나보다 30세 젊은 여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천사는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할아버지를 100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우스게 소리지만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화가 미친다는 예기가 아니겠습니까? 오늘 본문에서는 감사는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고 했습니다. 감사에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감사의 조건이 있어야 감사를 하는 사람

두 번째로는 감사해야할 이유가 있기 때문에 감사하는 사람

세 번째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하박국 317절에서 이렇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우리의 감사는 하박국 선지자와 같은 감사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심장이 뛰고 있음에 감사하고,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를 하고, 이렇게 좋은 직장에서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의 전체가 감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것은 만족함이 잠시 뿐입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감사를 할 때는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생성이 된다고 합니다. 엔돌핀은 양귀비에서 추출되는 모르핀보다도 더 강력한 효력을 발생하는 호르몬이라고 하지요. 그렇지만 감동을 받거나 감탄을 하거나 엄청난 사랑에 빠졌을 때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이 있을 때는 다이돌핀이라는 호르몬이 생성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돌핀은 엔돌핀보다도 4000배에 가까운 효능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수많은 감사의 제목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날 때는 빈손으로 적신으로 태어났습니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것은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범사에 감사를 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감사하며 살아가는 직원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주소 : 경남 거제시 거제면 거제남서로 3554   l   대표전화 : 055-634-0675   l   팩스 : 055-633-2322   l  장례식장 : 055-633-0844
    Copyright@2018 GOOD NEWS CARE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