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요양병원 채용안내
이 주의 묵상

이 주의 묵상

더 너그러운 사람(재단회장 갈릴리교회 이종삼 목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현종 작성일16-12-16 15:51 조회5,197회 댓글0건

본문

재단회장 갈릴리교회 이종삼 목사

<더 너그러운 사람>

사도행전 1710~11

10.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그들이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월은 성탄의 계절입니다. 그리고 결실의 계절이고 송년의 달입니다. 세월이 정말 빨라서 어느 듯 연말을 맞이했습니다. 이 성탄의 계절에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에도 하나님의 은총이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12월에는 각종 모임이 많습니다. 주로 송년의 모임인데 친구들과의 모임 직장동료간의 모임 등등입니다. 그 모임에서 모이는 구성원의 상호간에 어떤 작용을 하는가? 그리고 모처럼 모이는 모임에서는 그 구성원의 모습이 모인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칠 것인가? 가 중요합니다. 그 비춰진 모습이 연상으로 오래 남아있게 됩니다. 오늘 본문 11절에서는 베뢰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 보다 더 너그럽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너그럽다.’라는 말은 헬라어로 유케네스테로라고 하는데 이 말은 신사적이다.’ ‘고상하다.’ 라는 뜻입니다. 본문에서 데살로니가 사람과 베뢰아 사람을 비교하여 베뢰아 사람이 더 신사적이고 고상하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더 고상하고 신사적인 말을 들어야 합니다. 연말 송년모임에서 친구들이나 그 모인 구성원들에게 신사적이고 고상한 모습으로 비춰야 하는 것입니다. 술에 취하여 추태를 보이거나 취한 상태로 차를 운전을 하다가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기도 하고 운전면허가 취소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큰어머니께서 굿뉴스병원에서 계시다가 한달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 때의 일입니다. 가족들이 많아서 빈소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예수님을 믿지 않고 술을 좋아하시는 매형의 예기입니다. 그날도 12시가 빈소에서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타고 집에 가시겠다고 해서 말렸는데도 극구 집으로 가시겠다고 해서 가셨는데 아침에 누님이 집에 가 봤더니 오토바이는 잘 집에 모셔놓고 주무시고 계셨는데 깨우니 어디에 갔다 오느냐? 고 물어서 어머니 빈소에 있다가 온다.”고 했더니 장모님이 돌아 가셨다고하면서 어제 밤의 일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술은 사람의 기억을 잃게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파티나 모임에 나가면 매너가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간혹은 신사적이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장된 자기의 자랑을 늘어놓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모임에서 돈에 인색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X man이라고 합니다.

우리 재단의 모든 식구들은 신사적이고 고상한 직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재단의 시설과 병원은 고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시설과 병원이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에서도 비급하거나 태만한 사람은 매너가 좋지 않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업무에 자신감과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매너 있는 사람입니다. 매너가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직장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직원들은 매너 좋은 신사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신사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태도나 행동이 점잖고 예의가 바르며 품격이 있고 교양이 있는 남자라고 정의합니다. 여기서 품격은 인격이고 모습입니다. 인격은 내면에 감추어진 것이라면 모습은 외모를 뜻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동과 본질이 신사적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김으로서 우리의 사상은 위대하고 가장 상위의 사상입니다. 신학은 철학의 왕이기 때문입니다. 이 위대한 사상이 현실화될 때 음악이 되고 건축이 되고 예술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고상한 사상과 품격은 외모에도 나타나게 됩니다. 직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외모가 중요하고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이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고상한 사상을 가지고 신사적이며 매너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배려심이 있어야 합니다.

정치나 경제나 사회의 모든 일들이 서로 배려해서 상호작용으로 아름답게 되어야 합니다. 이 나라는 지금 최순실이라는 사람 때문에 나라가 너무나 어수선 합니다.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한대서 이런 결과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직원 간에도 서로 상호작용이 잘 이루어져야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세 번째로 책임감이 있어야 합니다.

직장이나 모임에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책임감이 없이 권리만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의 책임을 다해야 권리도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네 번째로는 진정성(진실성)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내가 한 말에 대한 정직성이 있는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고상하고 신사적이고 아름다운 사람은 정직해야하고 신뢰성이 있어야 합니다.

본문에서 베뢰아가 데살로니가 보다 더 너그럽다고 한 것처럼 우리의 재단 모든 식구들이 더 고상해야 하고 사상이 고상하기에 더 신사적이고 매너 좋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주소 : 경남 거제시 거제면 거제남서로 3554   l   대표전화 : 055-634-0675   l   팩스 : 055-633-2322   l  상담팩스 : 055-639-1772   l   장례식장 : 055-633-0844
    Copyright@2018 GOOD NEWS CARE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요양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

거제재활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