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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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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시는 하나님(밀양춘화교회 임용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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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현종 작성일16-12-16 15:47 조회5,492회 댓글0건

본문

밀양 춘화교회 임용식 목사

<도우시는 하나님.>

사무엘상 73~12

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4.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기니라

5. 사무엘이 이르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

6.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7.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그들의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8.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10.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11.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하나님께서는 복을 비는 입술을 통해서 축복을 하십니다. 옆에 계신 분께 축복하는 말을 해 봅시다.

저는 금년이 110주년이 되는 교회인데 이렇게 부족한 사람이 시무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사람을 하늘같은 선배목사님께서 말씀을 부탁하셔서 부족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새벽기도가 끝나는 대로 바로 달려왔습니다.

얼마 전에 미국 대선이 끝이 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라는 분이 당선이 되셨습니다. 저는 그 사람의 나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의 나이는 70세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70이면 은퇴를 해야 하는 나이인데 그는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는 열심히 경선을 해서 당선이 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권세나 명예를 얻는 것을 마다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권세나 명예를 얻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자들은 모두 엄청난 권세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요한복음1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앞의 말씀에서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는 미국대통령의 권세와는 비교 할 수 없는 권세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권세를 가지고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자녀의 권세와 함께 주신 것이 또 하나가 더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주신 사명인 것입니다. 그 사명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일하시는 여러분들은 연약한 자를, 돌봄이 필요한 자를 섬기는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이 사명은 최고의 사명입니다. 이런 사명은 아무에게나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준비된 자에게 맡겨주시는 것입니다. 이 사명은 클라이언트에 대한 사랑이 없이는 감당하지 못하는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의 사무엘은 그의 어머니 한나의 간절한 기도로 얻은 아들입니다. 한나는 하나님께 서원을 했습니다.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엘리 제사장의 밑에서 말씀과 예배와 기도로 잘 준비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사사시대의 마지막 사사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었고 사울왕을 세울 때 사울왕에게 기름을 붓는 귀한 사명을 맡았던 준비된 사람이 었던 것입니다. 사무엘이 사사로서 가장 먼저 한일이 오늘 본문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5절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미스바에 모이게 해서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로 하나님과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라고 믿고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여호와께 금식으로 기도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모습이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을 바라봐야 합니다. 교회 역시 하나님을 멀리하고 있지는 않는지 바라봐야 합니다. 지금 현재의 한국교회는 회개를 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3~4절에서는 관계회복을 위해서 먼저 우상을 제거하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의 우리의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인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한다면 그 물질이 우상인 것입니다. 우상을 제거하는 믿음의 고백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이 미스바에 모인 것을 보고 블레셋 군사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치기 위해서 왔습니다. 사무엘은 젓 먹는 어린양으로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를 해서 블레셋 군대를 물리치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서 문제와 어려움이올 때 하나님께 기도와 예배를 하고 믿음으로 회개하고 엎드릴 때 에벤에셀 하나님께서 승리와 문제해결의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2016년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금년 한해 역시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 은혜가 남은 2016년 날마다 여러분들에게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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